(밀라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인테르 밀란의 다비데 프라테시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전 FC 바르셀로나와 경기서 역전 결승 골을 넣은 뒤 포효를 하고 있다. 2025.05.0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