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6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서 22일 만의 홈런인 투런 포을 터트린 뒤 동료와 기뻐하고 있다. 2025.05.0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