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반제계급 의식을 강조하며 "일제가 우리 민족의 넋과 유구한 역사를 말살하기 위해 감생한 문화재 약탈행위를 절대로 잊지 않고 그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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