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가 유심 해킹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SK텔레콤 대상 본인확인시스템 안전성 검증 점검에 나섰다.
6일 정부에 따르면 방통위는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SK텔레콤을 대상으로 본인확인시스템 안전성 검증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 2025.5.6/뉴스1
neohk@news1.kr
6일 정부에 따르면 방통위는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SK텔레콤을 대상으로 본인확인시스템 안전성 검증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 2025.5.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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