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30일까지 본점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명동 일대의 옛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사진전 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사진은 시민들이 명동살롱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6/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관련 사진신세계백화점, '월간 빵지순례' 팝업스토어 개최신세계백화점, '월간 빵지순례' 팝업스토어 개최"충남·대전 통합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