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백악관으로 가기 위해 웨스트 팜비치서 전용기를 타고 취재진을 만나 "차기 국가안보보좌관 후보로 스티븐 밀러 백악관 정책 담당 부비서실장을 유력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0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