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 조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유해란이 4일(현지시간) 유타주 세인트 조지에 있는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서 ‘와이어 투 와이어’ 로
LPGA 통산 3번째 우승을 한 뒤 기자회견서 “13번 홀 이글보다 12번 홀 파 세이브가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05
ⓒ AFP=뉴스1
LPGA 통산 3번째 우승을 한 뒤 기자회견서 “13번 홀 이글보다 12번 홀 파 세이브가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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