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2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과 회담에 앞서 얘기를 하고 있다. 2025.05.03ⓒ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