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국가 기도의 날' 행사서 "종교와 신앙을 가진 모든 사람의 종교적 자유를 국내와 해외에서 보호하기 위해 백악관에 신앙사무국을 설립했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02ⓒ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