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어린이들을 비롯한 어린이날 제정 103주년 기념사업협의회 관계자들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방정환 선생 생가 터에서 '2025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 행진'을 출발하고 있다.
이날 행진은 어린이의 행복하고 건강한 발달과 인권 향상 및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2025.5.1/뉴스1
newsmaker82@news1.kr
이날 행진은 어린이의 행복하고 건강한 발달과 인권 향상 및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2025.5.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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