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해군은 지난달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서해와 남해에서 압도적인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필승의 전투의지 고양을 위해 함대종합전투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군2함대 서울함(FFG-II, 3100톤, 오른쪽)과 화천함(AOE-Ⅰ, 4200톤, 왼쪽)이 29일 서해상에서 해상기동군수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뉴스1
pjh2035@news1.kr
해군2함대 서울함(FFG-II, 3100톤, 오른쪽)과 화천함(AOE-Ⅰ, 4200톤, 왼쪽)이 29일 서해상에서 해상기동군수 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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