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호주 프리미엄 로스터리 브랜드 '마켓레인'의 수석 바리스타를 초청해 특별한 드립커피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신세계마켓 내 '마켓레인' 매장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원두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0/뉴스1
photo@news1.kr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신세계마켓 내 '마켓레인' 매장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원두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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