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올해 첫 번째 희망나눔인상에 중증장애를 딛고 10년째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연희씨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KT 희망나눔인상 수상자 이연희씨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0/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KT 희망나눔인상 수상자 이연희씨 모습.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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