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4월 29일 5000톤급 새 구축함 '최현'호를 만든 남포조선소의 노동계급과 함선공업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만나 이들을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이들과 '최현'호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