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버스노조 임단협 협상 팽팽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임금·단체협약(임단협) 2차 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노사 …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임금·단체협약(임단협) 2차 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노사는 올해 임단협에서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반영과 기본급 인상 등을 놓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2차 조정 회의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오는 30일 새벽 첫 차부터 쟁의행위에 돌입할 것을 예고했다. 서울 버스가 멈춰서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서울 버스는 지난해 12년 만에 총파업에 돌입했다가 11시간 만에 임금 인상률 4.48%에 극적 타결한 바 있다. 2025.4.29/뉴스1

photolee@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