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번데일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미국의 앤드루 노백과 벤 그리핀이 27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에서 열린 2인 1조 단체전인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04.28ⓒ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