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납북자가족모임은 27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에서 대북전단 8개를 북측을 향해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가 "피해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자국민 보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진은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대북전단을 살포 준비를 하고 있다.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7/뉴스1
2expulsion@news1.kr
이들은 정부가 "피해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자국민 보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진은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대북전단을 살포 준비를 하고 있다.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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