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가 엄수되는 2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마련된 분향소 앞으로 시민들의 추모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25.4.26/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명동대성당관련 사진'프란치스코 교황을 기리며''추모의 발걸음''추모의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