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6일 오후 경남 김해시 상동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연기가 나고 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진화헬기 4대와 차량 21대, 인력101명을 투입해 38분 만에 진화작업을 마무리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6/뉴스1
photo_desk@news1.kr
산림당국에 따르면 진화헬기 4대와 차량 21대, 인력101명을 투입해 38분 만에 진화작업을 마무리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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