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4일(현지시간) 향년 88세로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유해가 안치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으로 가는 도로에 조문객들이 줄을 서 있다. 2025.04.25ⓒ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