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서초구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서초역사거리 중앙 녹지대에서 아시아 태평양 사법정의 허브 상징 '천년향' 물세척을 하고 있다.
천년향은 서울시에서 가장 오래 산 향나무로 서울시 보호수이자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물이다. (공동취재) 2025.4.24/뉴스1
ssaji@news1.kr
천년향은 서울시에서 가장 오래 산 향나무로 서울시 보호수이자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상징물이다. (공동취재) 2025.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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