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오른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제34대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취임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수경 회장은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국제빙상연맹(ISU) 데이터 오퍼레이터와 피겨 국제심판,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사 등으로 활동해왔다. 2025.4.23/뉴스1
newsmaker82@news1.kr
지난 2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수경 회장은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국제빙상연맹(ISU) 데이터 오퍼레이터와 피겨 국제심판,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사 등으로 활동해왔다. 2025.4.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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