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낮 최고기온이 25도를 기록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하고 있다. 2025.4.2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더위무더위여름관련 사진처서 하루 앞 무더위 지속처서 하루 앞 무더위 지속분수 속에서 잠시 잊는 '끝나지 않는 여름'김성진 기자 경찰 출석하는 김경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김경김경 "제가 하지 않은 진술 난무, 안타까워…결과 지켜봐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