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3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자리 잡은 '더 스피어'에서 미디어 아트가 재생되고 있다.
'더 스피어'는 지름 7m 규모의 구 형태 미디어 아트 조형물로, 4K 해상도 영상 구현이 가능한 특수 곡면형 LED 디스플레이로 제작됐다. 2025.4.23/뉴스1
newsmaker82@news1.kr
'더 스피어'는 지름 7m 규모의 구 형태 미디어 아트 조형물로, 4K 해상도 영상 구현이 가능한 특수 곡면형 LED 디스플레이로 제작됐다. 2025.4.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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