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22일 (현지시간) 제다 왕궁에서 조인식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4.23ⓒ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