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대표 소형 SUV '2025 코나'를 23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사진은 현대자동차 2025 코나 외장.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3/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관련 사진자동차 부품 점검하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모셔널, 2026년 말 라스베이거스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EV 유럽서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