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분더샵 지하 1층에 위치한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오는 6월 21일까지 한글 디자인의 대가 안상수 작가와 함께 한글의 시각적 예술성을 담은 전시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모델이 '안상수 개인전: 날개이상, 홀려라 홀리리로다'를 관람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photo@news1.kr
모델이 '안상수 개인전: 날개이상, 홀려라 홀리리로다'를 관람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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