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관방장관이 22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서 향년 88세로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추모하는 검은 리본을 달고 있다. 2025.04.22ⓒ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