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21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한 가운데 현지 경찰이 바티칸의 '성녀 마르타의 집(Casa Santa Marta)' 앞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2025.04.21ⓒ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