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성당에서 신자가 향년 88세로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초상화를 만지며 추모를 하고 있다. 2025.04.22ⓒ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