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1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을 발표했던 케빈 패럴 추기경이 바티칸의 교황 관저 출입문에 빨간 리본을 묶어 봉쇄를 하고 있다. 2025.04.22ⓒ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