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특별한 도서 '비행기의 세계여행'을 제작해 시각장애 관련 기관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2024년 하반기 신입직원들이 '인천공항 특별한도서 제작 캠페인'에 참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photo@news1.kr
인천국제공항공사 2024년 하반기 신입직원들이 '인천공항 특별한도서 제작 캠페인'에 참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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