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현대차그룹과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코레일 스마트역세권사업단에서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GSO 김흥수 부사장과 한국철도공사 정정래 부사장이 MOU 체결 후 양사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photo@news1.kr
현대차그룹 GSO 김흥수 부사장과 한국철도공사 정정래 부사장이 MOU 체결 후 양사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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