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21일 해양 보호를 위해 갤럭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해양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코랄 인 포커스'의 1주년 성과를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해양 보호를 위해 갤럭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해양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코랄 인 포커스'를 위해 산호초를 촬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1/뉴스1
photo@news1.kr
삼성전자가 해양 보호를 위해 갤럭시 카메라 기술을 활용한 해양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코랄 인 포커스'를 위해 산호초를 촬영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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