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과 면담 중 "러시아는 오늘 18시부터 21일 0시까지 부활절 휴전을 선언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20ⓒ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