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스알은 17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수서역에서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및 체육 발전을 위해 장애인 보치아팀 창단식을 열고,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와 연고지 협약을 맺었다.
심영주 에스알 부사장과 정희영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7/뉴스1
photo@news1.kr
심영주 에스알 부사장과 정희영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R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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