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17일(현지시간) 미국과 첫 번째 관세 협상이 끝난 뒤 도쿄 총리 관저에서 취재진을 만나 “관세 협상의 추이를 보며 가장 적절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직접 회담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1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