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5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디 올 뉴 펠리세이드'를 북미에 최초로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왼쪽부터),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CDO 겸 CCO사장, 올라비시 보일 현대차 북미권역본부 제품기획 및 모빌리티 전략담당 Senior Vice President,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랜디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 CEO가 2025 뉴욕 국제 오토쇼 현대차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7/뉴스1
photo@news1.kr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왼쪽부터),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CDO 겸 CCO사장, 올라비시 보일 현대차 북미권역본부 제품기획 및 모빌리티 전략담당 Senior Vice President,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랜디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 CEO가 2025 뉴욕 국제 오토쇼 현대차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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