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 있는 바우만 모스크바 국립 공대 학생들을 만나 “화성에 미쳐 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미국에 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1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