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스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가 13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연장서 17번째 도전 끝에 첫 우승을 한 뒤 그린 재킷을 입고 기뻐하고 있다. 2025.04.14ⓒ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