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아트오앤오 2025에서 방문객들이 국내에 단 한 점만 소개돼 높은 희소가치를 자랑하는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오드 아 라 뇌튀르 리벨룰’(Perrier-Jouët Ode à la Nature libellule)을 관람하고 있다.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오드 아 라 뇌튀르 리벨룰(Perrier-Jouët Ode à la Nature libellule)은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샤넬의 자수 공방으로 잘 알려진 아뜰리에 몬텍스(Atelier Montex)와 협업해 무려 1년 간의 연구와 개발을 거쳐 장인 한 명이 75시간의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된 걸작 중 하나다. 페리에 주에의 셀러 마스터가 직접 선정한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2008’ 빈티지 제로보암 보틀을 잠자리 모양의 파인 주얼리 자수 장식 리벨룰(Libellule)로 감싸고 있어 정교하면서도 독창적인 미학을 자랑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1/뉴스1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오드 아 라 뇌튀르 리벨룰(Perrier-Jouët Ode à la Nature libellule)은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샤넬의 자수 공방으로 잘 알려진 아뜰리에 몬텍스(Atelier Montex)와 협업해 무려 1년 간의 연구와 개발을 거쳐 장인 한 명이 75시간의 정교한 수작업으로 완성된 걸작 중 하나다. 페리에 주에의 셀러 마스터가 직접 선정한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2008’ 빈티지 제로보암 보틀을 잠자리 모양의 파인 주얼리 자수 장식 리벨룰(Libellule)로 감싸고 있어 정교하면서도 독창적인 미학을 자랑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