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강혁 대구 한국가스공사 감독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이번 플레이오프가 몇 차전까지 갈 것 같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팻말을 들어 답하고 있다. 2025.4.10/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농구농구KBL플레이오프관련 사진DB 알바노 '오늘 안 풀리네'DB, 무패행진은 여기까지SK 워니 '승리 확신 덩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