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홈플러스는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접근성과 가성비가 높은 대형마트를 찾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모델들이 7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 몽블랑제 베이커리에서 빵을 고르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8/뉴스1
photo@news1.kr
모델들이 7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 몽블랑제 베이커리에서 빵을 고르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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