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기아는 고용노동부, 오토큐와 함께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산업 환경 대응을 위한 '전기차 정비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문병일 한국기아오토큐사업자연합회 회장(왼쪽부터),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최준영 기아 국내생산담당 사장, 고동원 전국기아오토큐연합회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7/뉴스1
photo@news1.kr
문병일 한국기아오토큐사업자연합회 회장(왼쪽부터),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최준영 기아 국내생산담당 사장, 고동원 전국기아오토큐연합회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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