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기아는 3일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열린 언론공개 행사에서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올 '더 기아 PV5'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브랜드 첫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의 위켄더 콘셉트 모델과 함께 기아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선보였다.
기아 국내상품실장 서하준 상무(왼쪽부터), 송호성 사장, 유튜버 박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LG전자 HS사업본부 CX담당 이향은 상무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 언론공개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
photo@news1.kr
기아 국내상품실장 서하준 상무(왼쪽부터), 송호성 사장, 유튜버 박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LG전자 HS사업본부 CX담당 이향은 상무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 언론공개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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