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는 지난 31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피치스 도원’에서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 디자인 콘셉트카 ‘INSTEROID(인스터로이드)’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은 캐스퍼 일렉트릭 랩핑 차량.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관련 사진자동차 부품 점검하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모셔널, 2026년 말 라스베이거스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EV 유럽서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