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 강동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장 전 의원의 유서가 발견돼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조사 중이라 지금 단계에서 부검 여부는 성급하다"고 말했다.
1일 오전 장 전 의원이 발견된 서울 강동구 오피스텔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5.4.1/뉴스1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newsmaker82@news1.kr
현장에서 장 전 의원의 유서가 발견돼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조사 중이라 지금 단계에서 부검 여부는 성급하다"고 말했다.
1일 오전 장 전 의원이 발견된 서울 강동구 오피스텔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5.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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