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들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김효주가 30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서 연장 끝에 1년 6개월 만에 투어 통산 7승을 한 뒤 트로피를 들고 셀피를 찍고 있다. 2025.03.31ⓒ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