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세계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인 31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트랜스젠더 혐오 언론 대상 국가인권위 진정 각하 규탄 기자회견'에 마이크가 놓여져 있다. 2025.3.31/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트랜스젠더국가인권위기자회견관련 사진'트랜스젠더 혐오 언론 대상 국가인권위 진정 각하 규탄 기자회견''트랜스젠더의 자리가 있는 나라로'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국가인권위 진정 각하 규탄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