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합참은 남수단의 항구적 평화를 위해 파견한 남수단재건지원단(한빛부대)가 2013년 3월 31일 첫 파병으로부터 12주년을 맞았다고 30일 밝혔다.사진은 주보급로 보수작전이 완료된 도로의 모습. (합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0/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한빛부대합참관련 사진활주로 신설하는 한빛부대 장병들잔해물 정리하는 한빛부대 장병들전투체력단련 교육하는 동명부대 장병들